2022.01.27 (목)
다음주 하루확진 3만명 예고…거리두기 '딜레마'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설 이후가 문제다. 정부의 자제 요청에도 귀향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 전파 속도가 델타 변이보다 2~3배 빠르...
코스피 2600선도 위협... 개인·외인 패닉셀에 3%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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