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닝뉴스 2016.02.25(목)
[뉴욕증시] 전약후강, 에너지 강세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해외 증시의 하락에 약세로 출발한 뉴욕증시가 장중 상승 반전, 완만하게 오르며 거래를 마쳤다. 국제 유가가 안정을 이룬 데다 금융주가
'4년간 1조달러' 亞 기업 빚 어떻게 갚을까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이 앞으로 4년간 갚아야 할 빚이 1조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달러화 표시 부채로
英 파운드 ‘바닥 꺼졌다’ 헤지 비용 UP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이른바 브렉시트의 파장에 대한 우려로 영국 파운드화가 7년래 최저치로 밀린 가운데 헤지 비용이 급상승했다. 6월 영국의 유럽연합(EU)
연준 카플란 "미 경제, 올해 침체 진입하지 않는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로버트 카플란 미국 댈런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미국 경제가 올해 침체 국면에 진입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로버트
국제유가, 미 휘발유 재고 감소에 상승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24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상승 마감했다. 미국의 휘발유 재고가 감소하고 수요가 증가했다는 소식은 이날 유가 상승 재료가 됐다.
[유럽증시] 유가 하락에 광업주 중심 약세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유럽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유가가 전날부터 내림세를 보이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해 우려하며
연준 '매파' 래커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여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제프리 래커 미국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여전히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제프리 래커 미국 리
무디스, 브라질 신용등급 투기등급으로 강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브라질의 신용등급을 투기등급으로 강등했다. 브라질 헤알<사진=블룸버그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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