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닝뉴스 2016.02.12(금)
[뉴욕증시] 은행주 ‘와르르’ 5일째 하락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투자자들 사이에 안전자산 선호 움직임이 두드러진 가운데 뉴욕증시가 약세를 나타냈다. 유럽을 필두로 한 은행주 급락이 투자자들 사이에 재차
UAE "OPEC, 감산 협력 준비…시장균형 찾을 것"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수하일 빈 모하마드 알 마즈루이 아랍에미리트 에너지 장관이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협력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NIRP 시대' 중앙은행의 도발, 결과는?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금융위기 이후 새롭게 등장한 금융 및 정책 용어가 비일비재하고, 신조어 탄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최근 새롭게 등장한 것은 NI
연준 두번째 긴축 2018년 '포지션 바꿔라'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적어도 2018년까지 미국의 금리인상은 없다.” 채권 트레이더들 사이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금리 인상 기
은행주 '쓰레기 취급' 헤지펀드 쓸어담는다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유럽 은행주가 바닥 없는 하락을 연출하는 가운데 헤지펀드가 ‘사자’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중앙은행의 마이너스
전문가 "연준 다음 긴축, 6월이나 그 이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경제 전문가들은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빨라야 오는 6월에야 기준금리 인상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침체 가능성은 21%로 1년
국제유가 하락…WTI 약 13년 만에 최저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11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2003년 5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지고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30달러
미 국채 금리 2012년 이후 최저로 '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전 세계적으로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짙어지면서 미 국채금리가 2012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미 달러화<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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