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닝뉴스 2016.01.28(목)
[뉴욕증시] '연준 때문에' 급락 반전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올해 첫 통화정책 회의 결과 발표에 뉴욕증시가 강한 하락 압박을 받았다. 국제 유가 반등에 장중 상승 흐름
유가 따라가는 주식시장 ‘틀렸어” 왜?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주식시장이 국제 유가의 등락에 휘둘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유가 하락이 곧 경기 침체를 예고하는 적신호라는 판단이 깔린 현상이다. 2차
연준 두 번째 금리인상, 시장이 찾은 답은?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두 번째 금리인상을 언제 단행할까. 27일(현지시각) 올해 첫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지켜 본 투자자들은 여전
중국 경제 ‘이미 경착륙” 수년째 하강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억만장자 투자자 조지 소로스의 경착륙 경고에 중국이 노골적으로 불쾌한 심기를 드러낸 가운데 중국 경제가 이미 4년 전 경착륙을 맞았다는
국제유가, 감산 합의 기대 지속되며 상승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27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상승 마감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비회원국의 감산 합의에 대한 기대가 지속하며 유가를 이틀 연속
1월 FOMC 성명서, 12월과 달라진 점은?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27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마치고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를 0.25~0.50%로 동결했다. 회의 후 발표한 정책성명서는 금리를 전격 인상한 지난해 12월 성명서와 마찬가지로 고용시장에 대한 자신감과 인플레이션이 결국 연준의 목표치인 2%로 향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럽증시] 기업 실적 부진에도 상승 마감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올해 첫 회의 결과를 앞두고 유럽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기업 실적이 부진했지만, 유가가 반등하면서 증시를 지지했
페이스북, 작년 4분기 실적 '기대 이상'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페이스북이 금융시장 전문가들의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표시<사진=블룸버그통신> 페이스북은 27일(현지시간) 작년 4분기 매출이 58억4000만 달러, 주당 순이익이 79센트라고 발표했다.  앞서 금융시장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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