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닝뉴스
2016.01.15(금)
환율전쟁 ‘한계 왔다” 힘빠진 중앙은행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자산 매입 프로그램으로 이른바 ‘머니 프린팅’을 추진중인 중앙은행 정책자들이 당혹스러운 표정이다. 공격적인 통화완화
1월 15일 글로벌시장 동향
[뉴욕증시] 유가 바닥? 에너지 주도 급반등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배럴당 30달러 선이 위태로웠던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가 완만하게 반등한 가운데 뉴욕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전날 2% 이상 떨어
低유가 충격, 실물경기 전방위 확산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유가 폭락에 따른 파장이 석유업계는 물론이고 부동산과 철도산업 등 전방위로 번지고 있다. 저유가가 장기화된 데 따라 미국 인플레이션이
국제유가, 숏커버링에 상승 마감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배럴당 30달러 밑으로 떨어졌던 국제유가가 14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유가가 12년래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일부 숏커버링 물량이 나타난 영향으로
'매파' 불라드 인플레 발언에 美 국채 출렁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대표적인 매파로 꼽히는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 루이스 연준은행 총재가 인플레이션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드러내
저유가 시대, 美 은행권 '충당금' 재부상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JP모간을 필두로 미국 은행권 실적 발표가 본격화된 가운데 월가 애널리스트의 관심은 유가 급락에 따른 충당금 규모에 쏠렸다. 저유가의
전문가 66% "연준, 3월에 금리 인상"-WSJ서베이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경제 전문가 대다수가 오는 3월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12월에 이어 두 번째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
[유럽증시] 세계 경제 우려 이어지며 하락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세계 경제 둔화 우려가 지속하면서 유럽 증시가 또다시 하락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사진=블룸버그
연준 불라드 "최근 유가 급락, 연준 정책에 의미 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최근 급락한 유가가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결정에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