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닝뉴스 2016.01.01(금)
[뉴욕증시] 다우 7년래 첫 연간 손실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2015년 마지막 거래일 다우존스 지수가 세 자릿수의 하락을 나타내는 등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2016년 주가 전망이 흐린 가운데
국제유가, 숏커버링·이란 제재 우려에 반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국제유가가 1% 이상 반등했다. 연말연초 연휴를 앞두고 전일 큰 폭의 약세를 보인 원유시장에선 숏커버링(환매수) 물량이 출회됐고, 
"D램 가격 안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최근 내림세를 보여온 D램 가격이 안정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美 30년물 모기지 금리 4% '터치'..주택시장 긴장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미국 30년 만기 모기지 금리가 4% 선을 밟았다.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로금리 정책 종료에 따른 파장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15년과
최고 수익률 '겨우 2%' 2015년 죽쒔다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2015년이 투자자들에게는 78년래 최악의 한 해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식과 채권 등 전통적인 투자자산부터 헤지펀드를 포함한 대체자산까지
뉴욕증시 새내기株 ‘재미 못봤다”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2015년 뉴욕증시에 입성한 새내기 종목들의 수익률이 4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가가 널뛰기를 연출한 데 따라 투자자들 사이에 &lsqu
미국 법원, 페이스북 2개 집단소송 허용
[뉴스핌= 이홍규 기자] 미국 법원이 페이스북 기업공개(IPO)와 관련한 집단소송을 허용키로 해 파장이 예상된다. 페이스북 <자료=블룸버그통신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7월 이후 최대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지난주(26일 종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 노동부는 31일(현지시간)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8만7000건으로 직전 주보다 2만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7월 초 이후 최대치로 27만건 증가할 것이라는 금융시장 전문가 예상치를 웃돈 수치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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