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닝뉴스 2015.12.16(수)
[뉴욕증시] 연준 회의 앞두고 강세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회의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가운데 강한 상승 흐름을 탔다. 정크본드가 반등한 데다 유가가 상승하면서 투자
"연준, 비둘기파 긴축시 내년 달러 약세"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오는 16일(현지시간)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상을 시작하더라도 성명서 내용이 비둘기파적일 것으로 예상돼 내년 달러화
'주식 팔아라' 정크본드發 위기 고조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정크본드 시장의 혼란이 날로 고조되는 가운데 주식시장으로 파장이 확산될 것이라는 경고가 연이어 나와 주목된다. 공격적인 매도 속에 CCC
美 금리인상 문제는 ‘예후” 지켜볼 변수는?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행보를 둘러싼 투자자들의 관심이 금리인상 여부에서 긴축의 ‘예후’로 옮겨가고 있다. 9년만의 금리인상이 금융시장의 안정을 흔들지 않는 동시에 정책자들이 기대하는 시장 반응을 이끌어낼 것인지 여부가 이제부터 관건이라는 얘기다. 금융시장은 이미 16일 연준의 금리인상을
씨티 "유가, 20달러대까지 떨어져야 공급량에 영향"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20달러대 후반까지 떨어져야 현재 과잉공급되고 있는 생산량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진단이
숨죽인 美 인플레, 금리 올려야 뜬다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자들이 풀어내지 못하는 수수께끼 중 대표적인 것이 인플레이션이다. 6년간에 걸친 제로금리와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한 고용에도 인플레이션이 숨을 죽이고 있기 때문. 금융업계 이코노미스트 역시 이렇다 할 답을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국제 유가를 포함한 상품 가격의 급락을 감안하더라도 현 수준
월가 "주식, 연준 긴축 속 완만한 수익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월가의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평균적으로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내년 3차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준의 긴축이 진행되는 동
[유럽증시] 원자재주 반등에 강세, 연준 '주목'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최근 약세를 보였던 원자재 관련 주식이 반등하면서 유럽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사진=블룸버그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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