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닝뉴스
2015.12.15(화)
2016년 뉴욕증시 '低수익률-高변동성'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내년 뉴욕증시의 투자자들이 큰 ‘재미’를 보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꼬리를 물고 있다. 수익률은 낮고 변동성은 높을
12월 15일 글로벌시장 동향
[뉴욕증시] 유가 반등에 동반 상승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국제 유가가 6거래일만에 반등한 데 따라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하지만 상승폭은 완만했다. 이번주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둔 데다 정크본드 시장의 혼란이 악화된 데 따라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뉴욕증권거래소 <출처=블룸버그통신> 14일(현지시각) 다우존스
2016년 투자 안전한 것이 더 위험하다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내년 투자는 안전자산보다 위험자산이 유망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이일드본드 시장의 수익률이 확대되는 한편 주식시장 역시 동반 하락 압박을 받는 가운데 나온 의견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주식과 채권을 포함한 주요 자산시장의 위험-보상 측면에서의 잠재 수익률과 변동성, 상관관계 등을 감안할 때 위험자산의 승률이 더욱
국제유가, 장중 35달러 붕괴 후 반등 마감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장중 35달러 선 밑으로 내려갔던 국제유가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다.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머징마켓 '돈가뭄' 자금 유입 급감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고조된 가운데 이머징마켓의 해외 자금 유입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4일(현지시각) 국제금융협회(IIF)에 따르면 올들어 이머징마켓에 유입된 해외 투자 자금이 660억달러로, 지난해 2850억달러에 비해 대폭 줄어들었다. 달러화 <
정크본드 사태 악화일로, 전염 촉각
[뉴스핌=황숙혜 뉴욕 특파원] 정크본드 시장의 상황이 악화 일로로 치닫는 모습이다. 최근 관련 채권의 가격이 수년래 최대폭으로 떨어진 한편 매수-매도 호가 차이가 10%까지 벌어졌다. 서드 애비뉴가 펀드 자금 상환을 중단시킨 데 이어 이어 채권펀드 청산에 나선 업체가 등장한 데 따라 투자자들의 긴장감이 크게 고조됐다. 뉴욕
엘 에리언 "연준, 비둘기파적 성명서와 금리 인상"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모하메드 엘 에리언 알리안츠 수석 경제고문은 이번 주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약 10년 만에 첫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
드라기 총재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 수단에 제한 없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다시 한 번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유럽증시] 에너지 업체 약세에 하락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유가 하락으로 관련 업체들이 약세를 보여 유럽 증시가 내림세로 마감했다. 지난 주말 중국 경제지표는 호조를 보였지만 증시 상승세를 이끌기엔